"새로운 경험" 이민정, ♥이병헌 비웃음 산 셀캠 소감(이민정MJ)

배선영 기자 2025. 5. 2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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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민정MJ'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이병헌의 비웃음을 산 셀프 카메라 소감을 전했다.

이민정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의 '5분 이면 만드는 이민정 초간단 도시락 레시피 공개 *초딩입맛 저격' 편을 통해 아들, 준후 군의 도시락 싸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이민정은 "전날 PD님이 민정님 만의 킥이 있냐고 질문하셔서 이불킥이라도 해야 하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팸 무스비를 5분만에 만들어냈다.

또 이민정은 참치 마요 주먹밥과 튀긴 게살 유부초밥 등을 뚝딱 만들어냈다.

이민정은 이날 "이병헌 씨와 제주도는 잘 다녀오셨나. 셀프 캠 찍어보니 어떠셨나"라는 PD의 질문에 "새로운 경험이었다. 혼자 카메라 앞에 두고 이야기 한 것은 처음이었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병헌과 제주도 여행기를 공개했다. 당시 이민정은 혼자 카메라를 들고 유튜브 촬영을 했고, 이 모습을 지켜본 이병헌이 웃는 대목이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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