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승강장에 빠진 아이...시민들 힘 합쳐 구조
양동훈 2025. 5. 20. 19:19
오늘(20일) 오후 2시 50분쯤 서울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서 하차하던 만 4세 여아가 지하철과 플랫폼 사이 틈으로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제보자는 YTN과의 통화에서 놀란 시민들이 소리를 질러 기관사가 운행을 멈춘 사이, 근처에 있던 한 남성이 팔을 뻗어 아이를 구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이는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고, 어머니와 함께 병원 치료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대 축제 주점 이름이 '계엄 때렸수다'…계엄 희화화 논란
- [단독] 'SKT 해킹사태' 최태원 등 수사 착수...배후 추적도
- 4명 사상 차철남 "마음이 아프다"...주민 불안
- "아빠 꽉 잡아" 마트서 아이 안고 냅다 뛴 남성, 알고 보니
- 손흥민 아이 아닐 수도...새로운 남성의 등장 [지금이뉴스]
- 트럼프의 위험한 도박...쿠르드 무장세력, 이란과 지상전 투입?
- 기상캐스터 폐지한 MBC, 기상분석관 첫 투입...고스펙 '눈길'
- "1월 아파트 관리비 보고 충격"...올해 유독 오른 이유는
- 165명 숨진 이란 초등학교...'다닥다닥 무덤' 참담한 장례식 [앵커리포트]
- 인천시장에 박찬대 단수공천...국민의힘 '2030'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