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나나, 헬스장서 망언…"살 왜 빠졌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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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신의 몸을 자랑스러워했다.
나나의 몸을 본 트레이너는 "진짜로 살 빠졌다"라고 했고 나나는 "어? 진짜요? 왜 빠졌지?"라며 의아해했다.
또 거울을 보면서 포즈를 취한 나나는 몸에 붙은 근육을 자랑스러워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다른 날 다시 헬스장을 찾은 나나는 "살이 왜 이렇게 안 빠지지?"라고 거울을 보며 말했고 트레이너는 "살 안 붙었다니까"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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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신의 몸을 자랑스러워했다.
최근 채널 ‘NA( )NA’에는 ‘라잌 나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나나가 헬스장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나나는 간단한 몸풀기로 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너무 춥다. 부종이 빠지고 뭐고. 추워 죽겠다. 선생님 여기 히터 좀 틀어 달라. 밖보다 훨씬 춥지 않아? 완전 얼음 방이다”라며 긴팔 후드티를 싸매 입었다.
이어 손을 후드티 안에 넣고 “손 이렇게 하고 운동해도 되죠? 어차피 똑같잖아”라고 말하며 스쿼트 운동을 했다. 이후 히터가 틀어지자 그는 후드티를 벗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나나의 몸을 본 트레이너는 “진짜로 살 빠졌다”라고 했고 나나는 “어? 진짜요? 왜 빠졌지?”라며 의아해했다. 또 거울을 보면서 포즈를 취한 나나는 몸에 붙은 근육을 자랑스러워했다.

이날 그는 랫풀 다운, 원레그 파워런지, 니업, 덤벨 트라이셉 익스텐션 등 다양한 운동을 소화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다른 날 다시 헬스장을 찾은 나나는 “살이 왜 이렇게 안 빠지지?”라고 거울을 보며 말했고 트레이너는 “살 안 붙었다니까”라고 반박했다.
나나는 “아니다. 내가 만져보면 안다”라며 “나만 아는 그런 게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트레이너도 지지 않고 “나도 아는 게 있는데 그땐 이랬다. 근데 없어졌다”라고 나나의 팔을 가리키며 설명했다.
한편,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너 때문에’로 데뷔했다. 2010년에는 같은 그룹 멤버 레이나, 리즈와 함께 유닛그룹 오렌지 캬라멜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배우 활동을 겸한 나나는 ‘꾼’, ‘저스티스’, ‘글리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2023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나나는 오는 7월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도 탄탄한 연기력을 뽐낼 예정이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NA(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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