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건희 무혐의’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사의 표명
임정환 기자 2025. 5. 20. 19:01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중앙지검에서 특별수사를 지휘해온 조상원 4차장검사도 동반 사의를 표명했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이 지검장은 법무부에 사의를 표명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사직의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검장과 조 차장은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수사한 뒤, 무혐의 처분한 일로 국회에서 탄핵 소추됐다가 지난 3월 헌법재판소의 기각 결정으로 업무에 복귀했다.
임정환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랑에 키 차이 무슨 상관” 168㎝ 男과 220㎝ 女 커플 …부모 반대에도 ‘임신’ 발표
- 지귀연 방문한 유흥업소 거리 ‘법조계 핫스폿’… “암암리 女종업원 동석”
- [속보]이준석 “후보 배우자 토론회? 김용태, 내 앞이었으면 혼냈을 것”
- ‘비호감도’ 이재명 53%·김문수 63%, 이준석 68%…왜 싫어할까?
- ‘손흥민 협박’ 20대 여성, 임신 중절 확인…초음파 사진도 조작 안 돼
- 이재명-김문수 격차 11.3%p…국힘 지지층 68.6% “김문수·이준석 단일화 필요”-에이스리서치
- 국힘, 이준석에 잇단 사과… “보수 결집시켜야” 단일화 러브콜
- [속보]이재명 48%·김문수 33%·이준석 7%... 후보간 오차범위 밖
- 이재명 지지선언한 허은아…“국힘도 개혁신당도 결국 가짜보수”
- 클린턴 전 美 대통령 비밀리에 방한,서울서 목격담…美 극우논객 “대선 영향” 음모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