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원빈, 日 넘어가 '초밥왕' 될 뻔했다 "父가 먼저 제안"(살롱드립)[종합]
김노을 기자 2025. 5. 20. 19:01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그룹 라이즈 멤버 원빈이 일본 '초밥왕'이 될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라이즈 멤버 원빈과 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도연은 원빈에게 "가수가 아니면 초밥 배우러 일본 가려고 했다던데 맞냐"고 물었다.
원빈은 "맞다. 제가 육상 선수를 오래 했다. 친구들이 공부할 때 저는 운동만 했으니까 운동을 그만두니 '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답했다.

이어 "장래에 뭘 해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먼저 '일본 가서 초밥을 배우는 것 어떠냐'고 하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인 "원래 요식업에 관심이 있었냐"고 묻자 원빈은 "아빠가 관심이 많으셨다"고 말했다.
원빈과 소희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교육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장도연은 "연습생 때 춤, 노래 말고 또 뭘 배우냐"고 물었고, 소희는 "엄청 다양하다. 악기, 발레, 운동, 프로 마인드 수업도 받는다"고 답변했다.

생소한 '프로 마인드' 용어에 장도연이 의문을 표하자 소희는 "데뷔했을 때 가져야 할 프로들의 마인드에 대해 배우는 거다. 팀이 단합하는 방법이나 '사랑해' 외치기 같은 걸 배운다. 수업 끝날 때 다 같이 사랑해를 외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원빈은 "휴대전화 동영상을 켜서 팬이 있다고 생각하고 영상을 찍은 후 피드백을 받는다"고 '프로 마인드' 수업 방식에 대해 첨언해 눈길을 끌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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