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토허제 재지정에도 신고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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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고준석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상남경영원 교수
앞서 가상의 금리를 높여 대출 한도를 낮추는 스트레스 DSR의 3단계 조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이슈 체크에서는 집값 동향을 좀 더 깊이 체크해 보겠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에도 강남3구 일대 집값 상승폭이 커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대선 이후에 서울 집값은 오름세를 탈지 고준석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상남경영원 교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확대 재지정된 뒤 인근 지역이 오르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는데 어느 지역이 상승세가 높았나요?
Q. 경기 지역에서 과천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Q. 서울 인기지역은 너무 비싸고, 대출규제는 강화되고... 결국 기타 지역을 대안으로 모색하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나올 거라고 보십니까?
Q. 토허제 확대 지정 후 서울 집값이 주춤하지만 재지정된 압구정과 여의도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는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요?
Q. 대선 후보들의 행정수도 이전 공약으로 세종만 상승거래 비중 52.7%를 기록했습니다. 집값도 약진을 거듭하고 있는데 여태까지 못 올랐다고 하더라도 지금 너무 많이 오르는 것 아닌가요?
Q. 대선 후보들이 공급 확대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서울이나 수도권의 경우 입주 물량 기준으로 보면 공급 상황이 어떨까요? 가격에 결정적인 변수가 될까요?
Q. 다음 주 한은 금통위가 있고요. 5월 금리인하에 힘이 실리고 있는데, 금리인하=집값 상승 방정식 재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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