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 아제르바이잔 고속도로 사업 계약 해지
김경은 2025. 5. 20. 18:06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에스트래픽(234300)은 20일 아제르바이잔 M1 고속도로 교통관리 및 폐쇄회로(CC)TV 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159억9556만3164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의 20.0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는 주요 해지사유에 대해 “계약상대방 및 현지 사정 등으로 인한 프로젝트 진행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김경은 (ocami8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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