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수건만 둘러도 명품 드레스 자태‥칸 빛낸 국위선양 미모

이하나 2025. 5. 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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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소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한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한소희는 지난 5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일정 소화를 준비하는 듯 수건으로 몸을 두른 채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했다. 한소희는 진한 아이라인과 컬러 렌즈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했으며, 여리여리한 쇄골라인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 그냥 여신 그 자체다”, “진짜 왜 이렇게 예쁨”, “늘 응원합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소희는 한 하이주얼리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에 올랐다.

한편 한소희는 7월 12일 방콕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로스앤젤레스, 뉴욕, 홍콩, 프랑크푸르트, 런던, 파리, 베를린, 서울 등을 순회하며 월드투어 팬미팅을 개최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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