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놀고 부모는 쉰다…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 생긴 키즈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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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키즈 전용 공간 '허니콤 라운지'를 연다.
허니콤 라운지는 키즈 공간 이상의 구성을 갖췄다.
부모를 위한 전용 라운지도 함께 마련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허니콤 라운지는 아이에게는 놀이 경험을, 부모에게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호텔이 추구하는 ESG 철학을 온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풀어낸 의미 있는 공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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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꿀벌의 날은 유엔이 지정한 공식 기념일이다. 생태계에 중요한 꿀벌의 역할을 알리기 위한 날이다. 호텔은 도심 양봉을 테마로 한 ESG 캐릭터 ‘비해피(BEE Happy)’를 중심에 두고, 놀이와 환경을 연결한다. 아이는 놀면서 환경을 배우고 부모는 쉴 수 있는 구조다.
허니콤 라운지는 키즈 공간 이상의 구성을 갖췄다. 정글짐, 미디어 아트 볼풀, 플레이모빌 놀이존, 원목 교구 세트 등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로 채웠다. 영아부터 유아까지 연령별로 공간을 나눠 안전을 높였다. 부모를 위한 전용 라운지도 함께 마련했다.

정식 운영은 오는 5월 24일부터다.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여름 성수기인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는 매일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호텔과 레지던스 투숙객이다. 요금은 성인 1명과 어린이 1명 기준 1만 5000원이다. 위치는 호텔동 L층 로비 맞은편, 입장권은 같은 층 프론트 데스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허니콤 라운지는 아이에게는 놀이 경험을, 부모에게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호텔이 추구하는 ESG 철학을 온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풀어낸 의미 있는 공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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