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션텍 정광현 대표, 부산 379호 아너 회원 가입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는 최근 부산사랑의열매 대회의실에서 (주)코리아오션텍 정광현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입식에는 기부자인 (주)코리아오션텍 정광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이성근 회장, 정성우 명예회장, 손창우 부회장, 부산W아너 변희자 회장이 참석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이며, 정광현 대표는 성금 1억 원을 기부 약정하며 부산 379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1976년생인 정 대표는 목포 해양대를 졸업 후 승선을 했으며 2014년 3월 오랜 바다 생활을 마치고 코리아오션텍을 설립했다. 코리아오션텍은 해양 안전, 오염 사고 방지, 인명 사고 방지에 관한 현장 컨설팅 및 선박 안전과 구난 장비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아울러 평소 해양환경 봉사와 장애인, 아동복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정 대표는 “이번 기부로 나눔의 씨앗을 뿌렸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씨앗이지만 이로 인해 풍요롭고 아름다운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은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정광현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아너클럽 이성근 회장은 “정광현 대표님께서 바다 위의 안전을 지키는데 노력하듯이 부산아너클럽은 사회 안전망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