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 이영지, 호시노 겐과 작업 비하인드 “일본어 랩 걱정했는데 귀엽다고”
이하나 2025. 5. 20. 17:54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이영지가 일본 싱어송라이터 호시노 겐과 협업한 소감을 밝혔다.
이영지는 지난 5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게시물을 남겼다.
한 누리꾼은 ‘호시노 겐상이랑 컬래버레이션 곡 어떻게 녹음함? 파일로 보냈어? 아님 일본 갔다 옴?’이라고 질문을 남겼다. 앞서 이영지는 호시노 겐이 지난 14일 발매한 신보 ‘Gen’(겐)의 수록곡 ‘2’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영지는 누리꾼의 질문에 “한국에서 저 혼자 녹음해서 보냈고요. 만나서 작업은 못했음”이라며 “처음으로 일본어 랩 해본 건데 파파고의 힘을 많이 빌려서 일본 팬분들이 들으실 때 끔찍하게 어색하게 느낄까 봐 걱정했는데요. 호시노 겐님께서 영지 씨만의 일본어 같다고 귀엽다고 해주셔서 한시름 놨습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영지는 자신이 피처링한 ‘2’ 링크를 추가하며 “다들 들으세요. 호시노 겐은 지구 최강 아티스트”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영지는 “호시노 겐님 짱. 중학생 때 맨날 노래방 가서 호시노 겐님 노래 불렀었는데 이렇게 컬래버 하게 되네요. 소원 성취가 끝이 없다. 덕계못(덕후는 계를 못 탄다)은 다 거짓말이야”라고 호시노 겐과 작업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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