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대만 세븐일레븐 측에 소장 받은 것 없어"
김지현 기자 2025. 5. 20. 17:54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대만 세븐일레븐 측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에게 약 6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17일(현지 시간) 현지 매체 SETN에 따르면 세븐일레븐 측은 김수현에 대한 광고모델 계약 취소로 1억 대만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었다
김수현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아직 대만 세븐일레븐 측으로부터 어떤 것도 받은 바 없다. 소장을 받지않았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사측은 1억3000만 달러(약 6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대만 세븐일레븐은 지난 3월 김수현을 모델로 발탁해 테마 식품과 커피 등을 출시했으며 전국 매장에 그의 사진을 설치할 예정이었다. 또한 가오슝 벚꽃축제에서 팬미팅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논란 후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인 시절부터 6년여 간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김수현 측은 “성인이 된 후 열애한 것은 사실이나 미성년 교제는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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