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김지원, 이세영 1위 도전. 시간은 아직 충분하다

김강섭 2025. 5. 2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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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김지원 인스타그램

김지원과 이세영, 반전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20일 오후 6시 현재 청룡랭킹 배우부문 투표에서 선두는 28.85%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김혜윤이다. 2위는 정해인이 25.50%의 득표율로 김혜윤을 바짝 추격중이다. 선두 싸움이 점점 치열해지는 가운데 3위 김지원과 4위 이세영도 1위에 도전한다. 김지원은 14.55%의 득표율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김지원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홍해인 역할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으며 데뷔 첫 해외 팬미팅 투어까지 진행했다. 최근에는 공식 팬카페를 오픈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김지원은 남은 투표기간동안 단단한 팬덤을 바탕으로 1위에 도전한다.
사진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MBC드라마 '모텔 켈리포니아'에서 이국적인 매력을 지닌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강희 역할로 새로운 모습과 연기를 선보였던 이세영은 13.40의 득표율로 4위에 머물러 있지만 투표 마감까지 남은 기간을 고려하면 충분히 1위를 노릴 수 있다. 지난달에 이어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청룡랭킹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두 배우의 역전 드라마가 펼쳐 질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가수, 베스트 인플루언서)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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