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딸린 차 많은데"…'접대 의혹' 술집, 영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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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사건 재판을 맡고 있는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주점이 현재는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란 사건 재판을 맡은 판사로 부적절하다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과 민생경제연구소·촛불행동·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모임 등 시민단체들이 지 부장판사를 뇌물수수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전날 수사3부에 배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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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원은 “지난주 금요일(16일)에 출근하며 지나와보니 원래 있던 간판이 없어졌다. 유튜버가 다녀간 적 있는데 그 이후 소란이 벌어지니 없앤 것 같다”고 설명
이 직원은 그동안 운전기사가 운행하는 차량들이 이곳을 주로 드나들었다고도 말했다. “기사 딸린 차들이 많이 왔던 곳”이라는 설명이다.
현재 이 업소는 2종 단란주점으로 등록돼 있다. 룸살롱으로 통하는 1종 유흥주점과 달리 2종 업소는 접객원을 둘 수 없다.
내란 사건 재판을 맡은 판사로 부적절하다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과 민생경제연구소·촛불행동·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모임 등 시민단체들이 지 부장판사를 뇌물수수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전날 수사3부에 배당했다.
장영락 (ped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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