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하이파이브' GV 참여…'써니' 의리로 강형철 감독 지원사격

강효진 기자 2025. 5. 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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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파이브. 제공ㅣNEW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이 선보이는 코믹 액션 영화 ‘하이파이브’가 개봉주에 활발한 홍보 활동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원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으로 올여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하이파이브’가 개봉주 무대인사를 확정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먼저, 개봉 전인 오는 28일 메가박스 코엑스 에서 심장이식 후 괴력의 초능력을 가지게 된 ‘완서’ 역의 이재인과 간이식 후 만병통치 초능력을 발휘하는 ‘약선’ 역의 김희원, 췌장과 함께 젊어지는 초능력을 손에 넣은 ‘영춘’ 역의 박진영 그리고 ‘하이파이브’의 연출을 맡은 강형철 감독이 개봉 전 프리미어 시사 무대인사에 나서 개봉 전부터 ‘하이파이브’를 선택해준 관객들을 만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한다.

이어 30일 개봉일에는 신장을 이식받고 예뻐지는 초능력을 얻은 ‘선녀’ 역의 라미란이 합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 천호 를 차례로 방문해 케미의 ‘합’을 끌어올린다. 31일에는 이재인, 라미란, 김희원, 박진영, 강형철 감독과 함께 폐 이식 후 강풍의 초능력을 뽐내는 ‘지성’ 역의 안재홍이 합류해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은평(롯데몰),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출격해 초능력급 케미를 발산, 뜨거운 에너지를 전한다.

이어 6월1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이재인, 김희원, 박진영, 강형철 감독이 관객들과 만나 활기찬 인사를 전하며 극장가의 열기를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같은 날 오후 5시에 진행되는 ‘하이파이브’ 써니데이 GV는 2011년 영화 ‘써니’로 강형철 감독과 인연을 맺은 배우 심은경이 지원사격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 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이야기로 745만 관객을 동원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써니’의 주역 심은경과 ‘하이파이브’의 주역 이재인이 만나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강형철 감독과 함께 ‘하이파이브’의 제작 비하인드부터 촬영 현장 에피소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영화 ‘하이파이브’ 무대인사와 GV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사이트 및 NEW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봉 후 2주 간의 무대인사에 이어 써니데이 GV를 확정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하이파이브’는 오는 5월 30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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