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피해자들 위로하는 라이칭더 대만 총통
민경찬 2025. 5. 20. 17:28

[신베이시=EBC/뉴시스] 라이칭더(가운데) 대만 총통이 19일(현지 시간) 대만 신베이시의 한 병원을 찾아 교통사고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78세 노인이 몰던 차량이 싼샤 지역 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시민들을 덮쳐 여중생 등 3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5.05.20.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59세 김희애, 완벽 민낯에 깜짝…단발로 싹둑
- 김규리 "기사 보고 놀라" 이하늘 식당 영업정지 루머 일축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후 심경…"고급과 만나고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