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골목길 치안 가장 불안"…CCTV 확충
김용원 기자 2025. 5. 2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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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들은 가장 불안한 치안 지역으로 주택가와 골목길을 꼽았습니다.
제주경찰청이 도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한 결과 41%가 치안이 가장 불안한 곳은 주택가와 골목길이라고 답했습니다.
밤길이 어둡거나 조명이 취약한 곳, 주취자들이 다니기 때문에 불안하다고 응답했습니다.
경찰은 범죄 우려가 높은 지역에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CCTV나 조명 시설 설치를 지자체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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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들은 가장 불안한 치안 지역으로 주택가와 골목길을 꼽았습니다.
제주경찰청이 도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한 결과 41%가 치안이 가장 불안한 곳은 주택가와 골목길이라고 답했습니다.
유흥가는 33% 공원과 학교 주변은 22%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밤길이 어둡거나 조명이 취약한 곳, 주취자들이 다니기 때문에 불안하다고 응답했습니다.
경찰은 범죄 우려가 높은 지역에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CCTV나 조명 시설 설치를 지자체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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