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준강제추행 혐의' 허경영 "구속 부당하다"…내일 구속적부심사
신정은 기자 2025. 5. 20.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기와 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수사받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가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습니다.
의정부지법은 허 대표 측이 청구한 구속적부심을 내일(21일) 오후 3시에 진행한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구속된 허 대표는 종교시설 '하늘궁'을 운영하며 영성 상품을 영적 에너지가 있다며 비싸게 팔고 상담 등을 빌미로 여신도들의 신체를 부적절하게 접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사기와 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수사받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가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습니다.
의정부지법은 허 대표 측이 청구한 구속적부심을 내일(21일) 오후 3시에 진행한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가 법원에 구속의 적법성을 다시 판단해달라고 요청하는 절차입니다.
법원은 피의자 심문이 끝나고 24시간 이내에 기각 또는 석방 결정을 해야 합니다.
앞서 지난 16일 의정부지법은 허 대표에 대해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한 바 있습니다.
구속된 허 대표는 종교시설 '하늘궁'을 운영하며 영성 상품을 영적 에너지가 있다며 비싸게 팔고 상담 등을 빌미로 여신도들의 신체를 부적절하게 접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취재파일] "기초생활수급자 부모님이 돈을 주셨어요"…간병초기가 골든타임 - 간병살인 보고서
- 갑자기 옷 풀어헤치더니…"난 방탄조끼 안 입어" 이재명 직격한 김문수 "도둑놈들이!"
- 대낮 오피스텔 12층서 반려견 웰시코기 추락사…경찰 수사
- "기왕 뭐 사람 죽은 거"…'시흥 살인' 차철남, 호송차서 내리더니
- 악어의 눈물?…'거짓 참회'에 형량 높아진 음주 운전자
- "악귀 퇴치해야"…숯불 피워 조카 살해한 무속인
- '동탄 흉기 난동' 중국동포 "시끄러워 겁주려 범행"
- "배우자 토론 하자는데" 전해듣곤 5초간 '꿈뻑 꿈뻑'…"국힘은 제발" 쏟아낸 이준석 [현장영상]
- 일주일 사이에 두 명과 결혼하려다…'양다리' 중국 공무원 해고
- 태국서도 코로나19 재확산…확진자 전주 대비 두 배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