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푸른 정원 속 색소폰 선율 울린다
장영환 기자 2025. 5. 20. 17:07
최한울 콘서트 5월 24일 개최

코리아색소폰콰이어의 음악감독 최한울 대표가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이후정원'(사천시 연평리 201)에서 열리며, 푸르른 나무들과 아기자기한 꽃이 우거진 곳에서 감미로운 음악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잔잔하고 포근한 클래식부터 팝, 재즈 가요 등 다양한 장르 연주한다.
상큼한 봄날씨에 색소폰 특유의 리드미컬함과 피아노, 기타, 베이스의 풍부한 사운드도 관객들을 잔잔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리아색소폰콰이어를 이끄는 최한울 대표는 경남 최초로 클래식 색소폰을 계명대학교에서 전공했으며 여러 음악단체에 객원단원으로 음악활동을 하며 코리아색소폰콰이어, 진주관악단, 최한울 빅밴드 등 여러 단체의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 한국 국제대학교, 진주교대에 출강을 하고 있으며 여러 언론사의 문화예술부분의 브랜드 대상 및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로 선정되어 음악적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 공연은 경남메세나협회의 매칭펀드 지원사업을 받아 기획된 작품이다.
공연문의 010-8970-4923
Copyright © 경남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