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구단주 최대호 시장 "심판 판정에 더는 침묵하지 않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이 오늘(20일) 기자회견을 열고 "반복적으로 발생한 공정하지 못한 심판 판정에 대해 더는 침묵할 수 없다는 판단에 이르렀다"면서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최 시장은 "단순한 오심 차원을 넘어, 경기의 흐름을 결정 짓고 결과를 좌우할 수 있는 수준의 심각한 판정 오류들이 누적되어 왔다"면서 대한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에 3가지 개선 사항을 요구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y/20250520170102846mptf.jpg)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이 오늘(20일) 기자회견을 열고 "반복적으로 발생한 공정하지 못한 심판 판정에 대해 더는 침묵할 수 없다는 판단에 이르렀다"면서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최 시장은 "단순한 오심 차원을 넘어, 경기의 흐름을 결정 짓고 결과를 좌우할 수 있는 수준의 심각한 판정 오류들이 누적되어 왔다"면서 대한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에 3가지 개선 사항을 요구했습니다.
심판 판정의 공정성 강화, 오심에 대한 공식 인정과 공개, 심판 비판 금지 조항 재검토 등입니다.
최 시장은 안양이 이번 시즌 수차례에 걸쳐 오심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며 문제의 장면들도 공개했습니다.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우승하며 승격한 안양은 첫 합류한 K리그1에서 5승2무8패, 승점 17로 12개 구단 중 9위를 기록중입니다.
#FC안양 #안양시장 #최대호시장 #심판판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올인"…'야수의 심장' 공무원 투자 화제
- 낚싯바늘 박힌 빵 반려견 놀이터에 '휙'…"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서"
- 이준석 "부정선거 증거 있나"…전한길 측 "카르텔 있어"
- 필리핀 수용시설서 도주한 한국인 마약밀수범…두 달만에 체포
- 추가 징계 피한 '롯데 도박 4인방'…대표·단장 '중징계'
- 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소녀시대 첫 유부녀
- 완주군의회 '물리적 충돌'…경찰 머리채 잡은 주민 입건
- '반포대교 추락' 약물 운전자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 "中, 챗GPT로 日총리 음해공작"…日 "위협"·中 "사실무근"
- "오물 뿌리고 래커칠"…화성·군포서 '보복 대행' 테러 잇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