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샵 장석현 위해 의류 사업 뛰어든 의리파 “한때 얼짱 래퍼, 대박나자”

이해정 2025. 5. 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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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같은 그룹 멤버로 활동한 장석현을 위해 의류 사업에 뛰어들었다.

앞서 지난해 10월 이지혜는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장석현과 의류 사업을 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장석현이랑 합리적이고 편안하고 트렌디한 옷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콘셉트는 남녀노소 다같이 입을 수 있는. 팔로워분들이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몰라서 별로 안 좋아하시면 바로 접을 거예요"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장석현, 남편 문재완과 직접 만든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지혜는 5월 20일 소셜미디어에 장석현이 의류 촬영에 열심인 모습을 공개하며 "샵 장석현 열심히 하네 한때 얼짱 래퍼 대박 나자"라는 응원 문구를 남겼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우정과 의리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한 감동을 안긴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6' 진행을 맡는 등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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