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추성훈 울컥 “친구들 몇 명 죽고, 야쿠자로 빠져” (홈즈)

하지원 2025. 5. 2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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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선공개 영상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선공개 영상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선공개 영상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선공개 영상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추성훈이 오사카 임장을 통해 어린 시절을 추억했다.

5월 22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주우재가 일본 오사카로 토박이 임장을 떠난다.

이에 앞서 20일 업로드 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주우재와 함께 동네 구석구석을 임장 하는 추성훈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어린 시절 뛰어놀던 놀이터를 찾았다. 추성훈은 “45년 전인데 다 그대로다"며 "힘들 때 이런 데 와서 초심으로 돌아가는 거다. 열심히 해야 된다는 마음이 생긴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주우재가 "어릴 때 친했던 친구들은 뭐 하는지?"라고 묻자 추성훈은 "친했던 친구들 몇 명은 죽었고 옛날에는 집안이 안 좋아서 이상한 데, 야쿠자 쪽으로 가는 친구도 있었다. 거기서 싸움 있으면 죽고"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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