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佛 재벌2세 남친과 데이트 목격담 솔솔‥코첼라 이후 한달만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데이트 목격담이 또 나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블랙핑크 리사가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한 해안가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단정한 차림의 두 사람은 공개된 장소임에도 시선을 크게 개의치 않고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는 2023년 7월 타임스 나우, 인디아투데이 보도를 통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열애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크루즈 데이트, 가족 여행 참석 등 연인임을 알 수 있는 목격담이 꾸준히 나왔다.
지난 4월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개최된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서 프레데릭 아르노가 리사의 단독 무대를 관람하는 모습이 다수의 팬들에게 목격 됐으며, 리사가 제니의 코첼라 솔로 무대에 참석했을 당시 리사의 휴대전화 배경 화면이 프레데릭 아르노의 사진인 것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프레데릭 아르노는 세계 최대 럭셔리 소비재 기업 LVMH(루이비통 모엣헤네시)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로, 올해 LVMH 시계 부문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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