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뻗어나가는 K-뷰티…경쟁 우위에 화장품株 '방긋'[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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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주가 해외 수출 효과로 인한 실적 성장 기대감에 급등했다.
이는 화장품 업종의 1분기 호실적에 더해 향후 실적 성장이 이어질 거라는 분석 때문이다.
이경민 대신증권(003540) 연구원은 "업종 전반의 1분기 실적 호조와 함께, K-뷰티가 일본 수입 화장품 시장에서 12분기 연속 1위를 했다는 소식 등 실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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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화장품주가 해외 수출 효과로 인한 실적 성장 기대감에 급등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실리콘투(257720)는 전일 대비 4350원(11.79%) 오른 4만 1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4만 1400원까지 올랐다.
이외에도 씨앤씨인터내셔널(352480)(14.47%), 콜마홀딩스(024720)(12.09%), 잉글우드랩(950140)(4.88%), 브이티(018290)(4.33%), 선진뷰티사이언스(086710)(4.25%), 코스메카코리아(241710)(3.43%) 등이 모두 상승 마감했다.
이는 화장품 업종의 1분기 호실적에 더해 향후 실적 성장이 이어질 거라는 분석 때문이다.
실리콘투의 경우 북미에 더해 유럽, 중동 시장에서의 성장 여력이 크다는 전망에 투심이 살아났다.
이가영 삼성증권(016360) 연구원은 "실리콘투의 연결 기준 유럽·중동의 1분기 매출 비중은 46%으로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라며 "진출 우선순위 상 동사를 통하는 것이 압도적으로 효율적이며 공급가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도 낮아 경쟁우위가 지속될 시장"이라고 덧붙였다.
이경민 대신증권(003540) 연구원은 "업종 전반의 1분기 실적 호조와 함께, K-뷰티가 일본 수입 화장품 시장에서 12분기 연속 1위를 했다는 소식 등 실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했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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