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 배송 범위·횟수 늘리고 공급가격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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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하나로마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배송 범위와 횟수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아울러 예약구매와 대량할인도 확대해 공급가격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총회에선 ▲예약구매 및 대량할인 확대를 통한 공급가격 인하 ▲쌀 가공식품 전문코너 등 핵심성장 카테고리 강화 ▲'농협형 싱싱배송'(fresh&fast) 시범운영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농협형 싱싱배송'은 기존 5㎞ 이내 12회 배송하던 체계에서 10㎞, 하루 23회로 확대하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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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속가능 경쟁력 확보 전략 논의
강호동 회장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가 핵심"
![[세종=뉴시스] 농협중앙회는 20일 대전 유성구에서 '2025년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제공) 2025.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is/20250520164859704jcgo.jpg)
[세종=뉴시스]박광온 기자 = 농협중앙회가 하나로마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배송 범위와 횟수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아울러 예약구매와 대량할인도 확대해 공급가격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농협은 20일 대전 유성구 ICC호텔에서 '2025년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조원민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장 등 260여 명이 참석했
구체적으로 총회에선 ▲예약구매 및 대량할인 확대를 통한 공급가격 인하 ▲쌀 가공식품 전문코너 등 핵심성장 카테고리 강화 ▲'농협형 싱싱배송'(fresh&fast) 시범운영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농협형 싱싱배송'은 기존 5㎞ 이내 12회 배송하던 체계에서 10㎞, 하루 23회로 확대하는 모델이다. 근거리 중심 배송 한계를 극복하고 소비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다.
강호동 회장은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와 유통환경 속에서 하나로마트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유통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농협중앙회는 20일 대전 유성구에서 '2025년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제공) 2025.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is/20250520164859867nbe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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