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어우러진 고흥 작약꽃밭‘인생샷 남겨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고흥군 영남면 우암마을 작약꽃밭이 입소문을 타면서 매년 5월이면 인생샷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우암마을 작약꽃밭은 남해의 쪽빛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고흥과 여수를 잇는 팔영대교와 여수 낭도 등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붉고 흰 작약꽃이 만개한 꽃밭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장소 매년 5월이면 평일에는 1천여 명, 주말에는 3천여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고흥군의 대표 핫플레이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만개한 작약꽃 팔영대교와 어우러져 장관 이뤄

[헤럴드경제(고흥)=신건호 기자] 전남 고흥군 영남면 우암마을 작약꽃밭이 입소문을 타면서 매년 5월이면 인생샷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우암마을 작약꽃밭은 남해의 쪽빛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고흥과 여수를 잇는 팔영대교와 여수 낭도 등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붉고 흰 작약꽃이 만개한 꽃밭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장소 매년 5월이면 평일에는 1천여 명, 주말에는 3천여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고흥군의 대표 핫플레이스다.
고흥군 영남면 관계자는“지난 17일부터 작약꽃이 만개했다”며“작약꽃밭에서 인생샷과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흥군 영남면은 팔영대교 야간경관 조명이 완공됨에 따라 고흥우주발사전망대, 스마트복합쉼터,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남열해돋이해수욕장, 미르마루길과 쪽빛너울길 등 웰니스·힐링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0대 ‘톰 아저씨’ 또 통했다…‘미션 임파서블8’ 올 최고 개봉일 성적
- 손흥민 협박女 “누구 애인지 몰라”…손흥민과 사업가 ‘양다리’ 교제
- ‘이혼 후 생활고’ 고백하더니…택시기사 된 여배우 “잘하면 한달에 1000만원 번다”
- 안재욱도 당했다…경남·전남 일대서 ‘노쇼’ 사칭 피해
- 김수현이 ‘김새론 제보자’ 살인 교사했다는 가세연…거짓이었나. “접수된 사건 없어”
- ‘암투병’ 진태현, 수술 전 검사 완료 “수술 잘하자”
- 배우 이광기 딸, 축구 국대 정우영과 6월 결혼
- ‘43억원 횡령 혐의’ 황정음 ‘솔로라서’ 통편집
- MBC, “故 오요안나, 근로자 적용 못받지만 괴롭힘 엄중히 받아들여…조직문화 개선하겠다”
- 손흥민 협박女 얼굴 가리던 서류철 회수 인권침해? 경찰 “관련 규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