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용산구청장 첫 항소심 공판 출석...경호 받으며 법원 퇴청 [TF사진관]
이새롬 2025. 5. 20. 16:39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10.29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으로 기소돼 원심에서 무죄를 받은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항소심 첫 재판이 열린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박 구청장이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박 구청장 등 용산구청 관계자는 참사 당일 몰린 대규모 인파로 사고를 예측할 수 있었지만 안전관리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재난 안전상황실을 제대로 운영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1심은 박 구청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박 구청장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용산구청 관계자 3명도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팩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3 대선] 李, 반윤·반이준석까지 빅텐트 순항…반명은 '지지부진'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지지율 상승세 타려는 국힘…당 통합·중도 확장성 관건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자립, 그 이후의 이야기<상>] 현실은 생존 위한 몸부림…5년 지나면 국가지원 '단절' - 사회 | 기
- [6·3 대선] 2박3일 호남 공략 이준석 "민주당의 '잡은 표' 광주가 바꿔야" - 정치 | 기사 - 더팩트
- [내가 본 '정승환'] '군백기'를 지나온 어른 남자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여기도 한강변…정비사업 탄력붙은 광진구 - 경제 | 기사 - 더팩트
- [단독] 이재명 공약 의료사관학교···의무기간 민간진입 '원천차단' 검토 - 사회 | 기사 - 더팩트
- 건설경기 붕괴 초읽기…금융위기 때보다 참혹, 돌파구는?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