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선물받은 느낌” 차학연, 꿈도 사랑도 다 잡는다 ‘태양의 노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차학연이 꿈과 사랑을 향해 직진한다.
6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태양의 노래'(감독 조영준)는 한밤중에만 데이트할 수 있는 미솔(정지소)과 민준(차학연)이 음악을 통해 서로 사랑에 빠지며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뮤직 로맨스.
차학연은 '태양의 노래'에서 꿈과 사랑에 솔직한 직진남 민준 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 줄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사랑에도, 꿈에도 매 순간 진심인 민준의 순간들을 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민준은 낮에는 과일트럭을 몰고 과일을 팔고, 밤에는 자신의 꿈인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미솔과 가까워지고, 서로 마음이 통하게 된 이후로는 자신의 꿈만이 아니라 미솔의 꿈까지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든든한 미솔의 편이 되어 준다. 이러한 민준 캐릭터는 꿈을 이루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1020 세대 관객들에게 무한한 공감을 얻는 동시에 미솔을 응원하듯이 관객들에게도 아낌없이 응원을 건네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것이다.
민준 역을 연기한 차학연은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청춘을 선물받은 느낌이었다. 따뜻한 위로와 풋풋한 로맨스가 예쁘게 담긴 작품”이라며 작품에 합류한 계기와 함께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주었다. 연출을 맡은 조영준 감독 역시 차학연에 대해 “연기에 임하는 태도가 성실하고, 영화를 찍을수록 점점 인물에 동화되어 가는 속도가 빠른 배우”라며 “연기에 임하는 태도만큼은 작금의 배우들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은 바, 차학연이 보여 줄 민준 캐릭터의 매력에도 예비 관객들의 기대가 집중된다.
6월 11일 극장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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