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칸 영화제 밝힌 흑백의 고혹미
이선명 기자 2025. 5. 20. 16:38

배우 한소희가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소희는 18일 칸 국제 영화제 우먼 모션 어워즈 레드카펫에 아스뚜어 드 스틸 하이 주얼리 컬렉션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Untamed Nature)의 리에르 드 파리(Lierre de Paris) 네크리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2018년 카르뜨 블랑슈(Carte Blanche) 하이 주얼리 컬렉션 ‘네이처 트리옹팡’(Nature Triomphante)의 리에르 드 파리 링을 매치해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같은 날 우먼 인 모션 어워즈 공식 디너 행사에서는 부쉐론 시그니처 하이 주얼리(Signature High Jewelry) 컬렉션의 아키텍처 네크리스와 이어링을 착용했다. 2015년 시작된 ‘우먼 인 모션’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킨 여성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상이다.
한소희가 착용한 하이 주얼리 모습은 부쉐론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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