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오늘 새 싱글 발매...김형석 첫 트로트 앨범 참여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5. 5. 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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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영. 사진ㅣ디알뮤직
가수 김의영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20일 낮 12시 4번째 싱글앨범 ‘스타트롯 파트1’으로 데뷔했다.

이번 앨범은 특히 명품 음악 프로듀서 ‘김형석’이 처음으로 트롯 가수 앨범에 참여해 더욱 화제다. 김형석은 신승훈, 김건모, 박진영, 베이비복스 등 수많은 레전드 가수들의 히트곡 작곡가로 유명하다.

‘STARTrot PART.1’ 은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 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의 트롯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 두 곡으로 구성 되어 있다.

김의영이 지난해말 새둥지를 튼 소속사 (주)디알뮤직은 “김의영의 독특한 가창력이 김형석만의 멜로디를 만나 비로소 완성 되었다고 평가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김의영은 발매 당일 오후 6시 SBS funE ‘더쇼’ 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김의영은 2020년 ‘미스트롯2’ 최종 5위로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을 과시해왔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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