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장예린 2025. 5. 20. 16: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가 20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 필요성과 당위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총 길이 330㎞, 사업비 7조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송인헌 괴산군수가 20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괴산군]

완공 시, 서해안과 동해안을 약 2시간 만에 연결할 수 있어 국가 균형발전은 물론, 중부 내륙권 산업·관광·물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4월 30일부터 충남 서산시를 비롯해 당진시, 예산군, 아산시, 천안시를 비롯해 충북 청주시와 증평군, 괴산군, 경북 문경시와 예천군, 영주시, 봉화군, 울진군 등 13개 시·군 협의체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참여하고 있다.

/괴산=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