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해경청장, 제주 찾아 이어도 등 현장 치안 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19~20일 이틀간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이 제주를 방문해 주요 치안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전날 해경 항공대와 서귀포서 3006함정 등을 방문해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해양 치안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청장은 이날 동료 간 존중과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시스] 김용진 해경청장이 19일 제주 최남단 이어도를 대상으로 헬기 순찰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5.05.20.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is/20250520163209219iyge.jpg)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19~20일 이틀간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이 제주를 방문해 주요 치안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오전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근무환경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김 청장은 전날 해경 항공대와 서귀포서 3006함정 등을 방문해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해양 치안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헬기를 타고 최남단 이어도를 순찰했다.
제주해역은 다수의 어선 조업, 급증하는 해상 관광객, 외국어선 불법조업 단속 등 해양경찰의 다양한 임무가 복합적인 중요한 지역이다.
김 청장은 이날 동료 간 존중과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이소나, '미스트롯4' 眞…허찬미 善·홍성윤 美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