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여자교도소 독방 수감 20대 숨진채 발견
김기수 2025. 5. 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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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자교도소는 지난 16일 오후 8시쯤 독방 화장실에서 20대 재소자가 쓰러져 있는 것을 당직 근무자가 발견해 병원에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20대 재소자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교정 당국은 교도소 관리에 문제가 없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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