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태리, 학비 1200만원 사립초 완벽 적응…등교 거부 극복
김희원 기자 2025. 5. 20. 16:19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의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20일 인스타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능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이날 이지혜는 ‘태리가 초등학생 되더니 부쩍 큰 거 같고 언니 태가 확 나는 것 같다. 학교 적응은 잘 하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하교 후에 카드 쥐어주니 편의점 가는 맛으로 잘 다니고 있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카드를 들고 V 포즈를 취하는 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학교에 다녀온 후 즐거운 듯 미소를 짓고 있는 태리 양의 표정이 시선을 끈다.
앞서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태리 양의 학교 적응이 쉽지 않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학교 등교 전 눈물까지 흘렸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태리 양의 얼굴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큰 딸 태리는 학비가 1200만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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