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고윤정 비주얼 합, 1700만명이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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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와 고윤정이 동반 출연한 광고가 10일 만에 누적 조회 수 1700만 뷰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초 티저가 공개된 5월 9일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 및 커뮤니티, SNS 등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이번 캠페인의 인기에 힘입어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60초 풀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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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차은우와 고윤정이 동반 출연한 광고가 10일 만에 누적 조회 수 1700만 뷰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초 티저가 공개된 5월 9일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 및 커뮤니티, SNS 등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캠페인은 차은우와 고윤정의 완벽한 비주얼 케미스트리와 함께, 유광굉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감각적인 미장센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단편 영화를 연상케 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이번 캠페인의 인기에 힘입어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60초 풀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풀 버전에는 기존 15초, 30초 버전에 노출되지 않았던 미공개 컷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마음이 이어지는 순간 두 배우가 느끼는 감정의 흐름을 더욱 디테일하게 감상할 수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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