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허벅지까지 침투한 타투…1년째라는데 시간 더 걸릴 듯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현아가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현아는 화이트 티셔츠에 밀리터리 야상을 입고 하의실종 룩을 매치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1년째 타투를 지우고 있다고 밝힌바 있는 그는 몸 여러 곳에 타투를 새겨 지우는 데에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보였다.
현아는 지난 14일 이용진의 '용타로' 채널에 출연해 "요즘 살이 조금 붙었다. 행복살이다"라며 "건강 상의 문제로 찌우게 됐는데 막상 찌고 나니까 춤출 때 몸이 조금 무거워 다시 다이어트 중"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타투를 지운 지 1년 됐다"며 "전신에 타투가 있었는데 엄마가 '하고 싶은 거 다 해봤으니 한 번만 깨끗한 몸으로 지내보는 게 어떻겠니'하셔서 지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우는 게 너무 아프다. 지금 4번 정도 받고 잠시 쉬고 있다"고 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을 발매한 현아는 2007년 중학생 시절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이후 포미닛으로 재데뷔한 후 솔로로 전향, 활발히 활동하다가 지난해 10월 프로듀서 용준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하이라이트)로 데뷔, 팀 내 래퍼 포지션이었으며 '숨', '비가 오는 날엔', '픽션', 'Shadow' 등 팀의 곡 대부분을 작사·작곡해 프로듀서로 발돋움 했다. 그러나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던 가수 정준영과 2015년 불법 음란물을 본 후 부적절한 언행을 나눴던 사실을 시인하면서 팀에서 탈퇴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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