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자통당 국힘 지지·김계리 입당에 “오른쪽 텐트 치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는 20일 국민의힘과 김문수 후보에 대해 "오른쪽(극우)에 있는 인사들과 함께 오른쪽 (빅)텐트를 치려고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에서 '학식 먹자 이준석' 행사 전 기자들과 만나 '구주와 전 자유통일당 후보가 김 후보를 지지하고 김계리 변호사도 국민의힘 입당 움직임이 있었는데 어떻게 보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20일 광주 북구 전남대에서 진행한 ‘학식 먹자 이준석’ 행사에서 학생들과 점심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d/20250520155822843tvzn.jpg)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는 20일 국민의힘과 김문수 후보에 대해 “오른쪽(극우)에 있는 인사들과 함께 오른쪽 (빅)텐트를 치려고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에서 ‘학식 먹자 이준석’ 행사 전 기자들과 만나 ‘구주와 전 자유통일당 후보가 김 후보를 지지하고 김계리 변호사도 국민의힘 입당 움직임이 있었는데 어떻게 보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후보는 “지난 한 일주일 정도 김 후보에게 관심이 집중됐던 시간 동안 많은 확장성을 가져가는 데 실패했다고 국민의힘이 판단하는 것이 아닐지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예상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행보가 오히려 중도층 표심에서는 김 후보가 좀 멀어지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며 “자유통일당 및 비상계엄과 탄핵 사태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과의 연대를 준비하는 것은 좀 어렵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0대 ‘톰 아저씨’ 또 통했다…‘미션 임파서블8’ 올 최고 개봉일 성적
- 손흥민 협박女 “누구 애인지 몰라”…손흥민과 사업가 ‘양다리’ 교제
- ‘이혼 후 생활고’ 고백하더니…택시기사 된 여배우 “잘하면 한달에 1000만원 번다”
- 안재욱도 당했다…경남·전남 일대서 ‘노쇼’ 사칭 피해
- 김수현이 ‘김새론 제보자’ 살인 교사했다는 가세연…거짓이었나. “접수된 사건 없어”
- ‘암투병’ 진태현, 수술 전 검사 완료 “수술 잘하자”
- 배우 이광기 딸, 축구 국대 정우영과 6월 결혼
- ‘43억원 횡령 혐의’ 황정음 ‘솔로라서’ 통편집
- MBC, “故 오요안나, 근로자 적용 못받지만 괴롭힘 엄중히 받아들여…조직문화 개선하겠다”
- 손흥민 협박女 얼굴 가리던 서류철 회수 인권침해? 경찰 “관련 규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