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이준석과 같이" vs "국힘 단일화무새, 큰 착각"…보수 단일화? 동상이몽

조지현 기자 2025. 5. 20.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준석 후보는 우리당 대표를 하신 분"이라며 "우리 둘은 다른 게 없다. 이준석 후보와 같이 하는 것이 맞지 않냐"며 보수 후보 단일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40% 후반~50%의 지지율을 보이는 상황에서 단일화가 작동해도 불가능"이라며, "국민의힘 단일화무새 (단일화 앵무새)는 크게 착각을 하고 있다"고 일축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준석 후보는 우리당 대표를 하신 분"이라며 "우리 둘은 다른 게 없다. 이준석 후보와 같이 하는 것이 맞지 않냐"며 보수 후보 단일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40% 후반~50%의 지지율을 보이는 상황에서 단일화가 작동해도 불가능"이라며, "국민의힘 단일화무새 (단일화 앵무새)는 크게 착각을 하고 있다"고 일축했습니다.

(구성 : 조지현 / 영상편집 : 이승희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