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실서 남녀교사 부적절한 행위" 민원…교육청 감사
이덕기 2025. 5. 20.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남녀 교사가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학부모 민원이 제기됐다.
20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3시 30분께 대구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남녀 교사가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내용의 학부모 민원이 접수됐다.
교육청은 학부모로부터 민원이 제기되자 다음 날 두 교사를 직위해제하고 감사에 착수했다.
이들 교사는 부적절한 행위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당사자, 관련 내용 부인
대구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onhap/20250520171315883vgys.jpg)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남녀 교사가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학부모 민원이 제기됐다.
해당 상황을 일부 학생이 목격했다는 내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3시 30분께 대구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남녀 교사가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내용의 학부모 민원이 접수됐다.
당시 학생들은 수업을 마친 뒤 대부분 귀가한 상태였다.
교육청은 학부모로부터 민원이 제기되자 다음 날 두 교사를 직위해제하고 감사에 착수했다.
이들 교사는 부적절한 행위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청은 감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징계위원회 회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duc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회로 면허취소…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李대통령 '통혁당 재심 무죄'에 "警·檢·판사 어떤책임 지나요" | 연합뉴스
- '강남 음주 3중추돌' 몽골대사관 직원 면책특권…사건종결 수순 | 연합뉴스
- 광교 상가서 연이틀 여성들 추행한 30대 체포…"충동적 행동" | 연합뉴스
- '검정고무신'·'닥터포스터' 성우 선은혜 별세 | 연합뉴스
- 데이트앱에서 만나 첫 대면에 흉기 휘두른 30대 긴급체포 | 연합뉴스
- "총소리 후 귓전 스쳤다" 까치 잡던 엽사 공기총에 큰일 날 뻔 | 연합뉴스
- 대선 앞두고 특정 후보 지지 설교한 교회 목사 벌금형 | 연합뉴스
- 차량절도범 붙잡아 모의권총으로 협박한 고려인 일당 체포 | 연합뉴스
- '쿵푸허슬' 두꺼비 아저씨, 홍콩 배우 양소룡 별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