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S협회-말레이시아 건물자동화협회, '건물 에너지 효율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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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MS협회가 말레이시아 건물자동화시스템협회(이하 BASAM)와 '지속가능한 건물 에너지 효율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양측은 협약으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기술 교류 △양국 에너지 효율화 건축 기술 공유 △관련 정책·표준 공동 개발 등 BEMS 표준화 협력 체계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에너지효율 기술 및 기자재 관련 공동 연구개발(R&D)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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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MS협회가 말레이시아 건물자동화시스템협회(이하 BASAM)와 '지속가능한 건물 에너지 효율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양측은 협약으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기술 교류 △양국 에너지 효율화 건축 기술 공유 △관련 정책·표준 공동 개발 등 BEMS 표준화 협력 체계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양측은 BEMS 관련 기술 세미나와 워크숍 및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해 말레이시아 현지 전문가와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너지효율 기술 및 기자재 관련 공동 연구개발(R&D)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병훈 한국EMS협회 사무총장은 “기술 교류를 넘어, 아세안 시장을 대상으로 한국형 에너지관리 솔루션의 본격 확산을 의미한다”며 “스마트 빌딩과 에너지효율화를 위한 한국의 선진 기술이 말레이시아 현지에 적용될 계기가 마련돼 뜻깊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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