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단발 후회? “긴 머리 되려면 몇 달 남았나”

곽명동 기자 2025. 5. 20. 15:3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민정./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민정이 긴 머리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그는 20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이 정도 머리길이 되려면 몇 달 남았나? 6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이민정의 긴 머리 스타일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 안성재./소셜미디어

앞서 이날 오전 이민정은 안성재 셰프와 찍은 투샷 사진을 올렸는데, 단발 헤어스타일로 주목을 끌었다.

그는 지난해 11월 22일 “안녕, 이제 내일 이 긴 머리 잘라…"라며 "잘 가 머리카락들아”라고 전하며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바 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16일 첫 방송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출연 중이다. 시골에 생필품을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며 이야기를 나눈다. 배우 김정현과 안재현, 김재원, MC 붐도 함께 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