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Girl] F&F '세르지오 타키니', 박지현과 함께한 여름 화보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F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래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는 앰버서더 박지현과 함께한 여름 캠페인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박지현은 세르지오 타키니의 여름 시즌 대표 아이템인 반팔 니트와 폴로 셔츠, 원피스 등을 착용해 브랜드만의 프리미엄 클래식 무드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팔 니트·폴로 셔츠 착용
클래식 액티브 스타일 돋보여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F&F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래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는 앰버서더 박지현과 함께한 여름 캠페인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박지현은 세르지오 타키니의 여름 시즌 대표 아이템인 반팔 니트와 폴로 셔츠, 원피스 등을 착용해 브랜드만의 프리미엄 클래식 무드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화보의 배경으로는 변치 않는 가치를 상징하는 브랜드의 키 컬러 네이비를 사용해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클래식의 본질과 시간의 깊이를 담아냈다. 이는 여름을 상징하는 강렬한 태양과 대비를 이루어 세르지오 타키니 특유의 클래식 액티브 스타일을 한층 더 돋보이고 선명하게 한다.
세르지오 타키니가 선보이는 이번 여름 캠페인은 클래식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라파챠 로고를 중심으로 아시안 체형에 최적화된 세련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드러내는 동시에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W 타키니 모던 폴로 스웨터'는 오픈 카라가 매력적인 폴로 반팔 니트제품으로 썸머 부클 원사를 활용해 부드러운 질감과 특유의 입체적인 짜임이 특징적인 제품이다.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으로 클래식한 무드와 캐주얼한 연출이 모두 가능하다.
'W 콜로나 스트라이프 크롭 셔츠'는 시그니처 라파챠 로고 디테일과 함께 어떤 하의와도 매치가 용이한 기장과 실루엣을 갖췄다. 실용성과 감도 높은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어 일상에서도 세련된 데일리 스타일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W 컴포트쿨 경량 우븐 반팔 드레스'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절제된 디테일이 더해져 여름철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해 스타일링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실루엣으로 도심과 휴양지를 아우르는 서머 클래식룩을 연출할 수 있다.
세르지오 타키니 관계자는 "이번 여름 캠페인은 단순하게 시즌 트렌드를 따르기 보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의 본질과 현대적인 감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었다"며 "세르지오 타키니만의 클래식 액티브 스타일을 통해 자신의 기준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ultur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3 대선] 李, 반윤·반이준석까지 빅텐트 순항…반명은 '지지부진'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지지율 상승세 타려는 국힘…당 통합·중도 확장성 관건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자립, 그 이후의 이야기<상>] 현실은 생존 위한 몸부림…5년 지나면 국가지원 '단절' - 사회 | 기
- [6·3 대선] 2박3일 호남 공략 이준석 "민주당의 '잡은 표' 광주가 바꿔야" - 정치 | 기사 - 더팩트
- [내가 본 '정승환'] '군백기'를 지나온 어른 남자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여기도 한강변…정비사업 탄력붙은 광진구 - 경제 | 기사 - 더팩트
- [단독] 이재명 공약 의료사관학교···의무기간 민간진입 '원천차단' 검토 - 사회 | 기사 - 더팩트
- 건설경기 붕괴 초읽기…금융위기 때보다 참혹, 돌파구는?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