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KBO 총재, 양현종 선수협회장과 리그 발전 협력 논의
전영민 기자 2025. 5. 20. 15:24

▲ 허구연 KBO 총재(왼쪽)와 양현종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
KBO 사무국은 허구연 총재가 19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KBO 사옥을 방문한 양현종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과 리그 전반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허구연 총재는 양현종 회장에게 리그 발전을 위해 KBO가 추진하는 각종 정책과 제도 등에 관해 설명했습니다.
또 양현종 회장은 선수들을 대표해 현장 목소리와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등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KBO 박근찬 사무총장,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장동철 사무총장이 동석했으며 KBO는 "지속해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KBO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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