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학비 1200만 원' 사립초 적응 완료 "카드 쥐어주니 잘 다녀"
이우주 2025. 5. 20. 15:22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이 학교 생활에 무사히 적응했다.
이지혜는 20일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러 질문이 오간 가운데 한 팬은 "태리가 초등학생 되더니 부쩍 큰 거 같고 언니 태가 확 나는 거 같다. 학교 적응은 잘하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지혜는 "하교 후에 카드 쥐어주니 편의점 가는 맛으로 잘 다니고 있다"고 답했다.
이지혜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태리 양의 초등학교 적응기를 공개했다.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은 학비가 1,200만 원인 사립초등학교에 진학해 화제가 됐던 바.
하지만 이지혜는 "태리가 새로운 환경, 친구들과 적응해야 하는데 지난주에 갑자기 배가 아파 조퇴를 했다"며 등교 긴장감 때문에 복통을 호소하고 매일 학교에 울면서 갈 정도로 적응을 어려워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약 한 달 만에 태리 양은 학교 생활에 무사히 적응한 듯한 모습. 이지혜는 교복을 입고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태리 양의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0대 유명 배우, 10대 소녀와 병원·호텔서 9차례 성관계…성병도 옮겨
- 故 김민승, '사인 불명'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팔색조 배우의 안…
- 배우 조앵자, 노출 금지인데 벗고 칸에 등장..결국 쫓겨나
- '음주뺑소니' 김호중, 징역 2년 6개월 확정→내년 11월 출소 "흔들림…
- 36세 톱스타, 침대서 알몸으로 숨진 채 발견
- 논란 후 캐나다行 이휘재♥문정원 부부, 4년 침묵 깼다
- “돈으로 꼬셔” 남편, 50대 여성·30대 딸과 동시 불륜..“모녀 사이 알고 만나” (동치미)
- 이효리, 엉망진창 집 상태에 쏟아진 '위생' 비난…"개털 가득 지저분" 도 넘은 훈수
- 남보라, 대통령 때문에 집도 못 들어갔다..."경호원 막아서 아빠 호출"
- 서동주, 긴급 구조 요청..“혹시 몰라 다시 올립니다. 안락사 3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