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 65㎏ 배동성 아내에 깜짝 “난 그 정도 나간 적 없어”(체크타임)

박수인 2025. 5. 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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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연예계 소식좌 김국진이 개그맨 배동성의 아내 몸무게에 깜짝 놀랐다.

5월 19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배동성과 그의 아내인 요리연구가 전진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결혼 후 각각 13kg, 17kg이 쪘다는 배동성 부부는 2주 만에 5kg, 3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배동성의 시작 몸무게는 80.4kg, 전진주의 몸무게는 65.2kg이었다.

김국진은 "국진 씨보다 제가 더 많이 나가죠?"라는 전진주의 물음에 "예 그럼요 당연하죠. 저는 그정도 나가본 적이 없어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2주 후, 다이어트 결과도 공개됐다. 다이어트 중 배동성과 해외일정이 있었던 전진주는 "만두, 찐빵, 꼬치 등 산해진미가 다 있었는데 비만 호르몬 관리를 좀 해서 참았지 아니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배동성은 5.1kg 감량, 전진주는 3.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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