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아파트서 실탄 30여 발 발견‥"50년 전 생산된 군용 소총 실탄"
백승우 100@mbc.co.kr 2025. 5. 20. 15:19

경기 오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하던 중 군용 소총 실탄 수십 발이 발견됐습니다.
경기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반쯤 오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인테리어 공사 중 서랍장 안에서 K2나 M16 등 군용 소총에 사용되는 5.56mm 실탄 38발이 발견됐습니다.
인테리어 공사 업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실탄 제조사 등으로 미루어 볼 때, 국군이 사용하는 소총의 탄알인 걸로 보고 군 당국에 실탄을 인계했습니다.
이 실탄의 제조 연도는 1977년으로, 새 집주인과 이전 집주인 모두 실탄에 대해 아는 게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백승우 기자(10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785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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