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1일 군수, 누구?…이한나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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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전북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이 20일 교육·청년·아동분야의 완주군 '1일 군수'로 위촉돼 군정 전반을 살폈다.
올해 두번째 1일 군수인 이한나 학생은 위촉패 수여, 보안서약서 작성, 문서 결재를 시작으로 군정 전반의 현황과 관심 분야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은 후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 행정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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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이한나 전북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오른쪽)이 20일 유희태 완주군수로부터 교육·청년·아동분야의 완주군 '1일 군수' 위촉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완주군 제공) 2025.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is/20250520151839818qjir.jpg)
[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이한나 전북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이 20일 교육·청년·아동분야의 완주군 '1일 군수'로 위촉돼 군정 전반을 살폈다.
완주군은 1일 군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군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소통하는 '주민우선·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올해 두번째 1일 군수인 이한나 학생은 위촉패 수여, 보안서약서 작성, 문서 결재를 시작으로 군정 전반의 현황과 관심 분야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은 후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 행정을 체험했다.
민선8기 유일한 청소년 '1일 군수'인 이한나 의원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군정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1일 군수 활동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청소년의 성장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군민을 1일 군수로 위촉해 군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다채로운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주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구현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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