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선물 ‘꿀꺽’,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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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과 자연을 생각하는 벌꿀 브랜드 '꿀꺽'이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친환경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만든 프리미엄 꿀스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제품과 분위기,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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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는 친환경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만든 프리미엄 꿀스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제품과 분위기,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꿀꺽’은 축산물품질평가원으로부터 1+ 등급을 받은 자연 야생화 벌꿀만을 담았다. 등급 라벨이 부착된 제품은 공인된 기준을 통과한 고품질 꿀이라는 점에서 신뢰를 더한다. 특히 ‘꿀꺽스틱’은 자연 꿀 판별 기준인 탄소동위원소비 -23.5‰보다 더 낮은 -25.1‰ 이하이며, 수분 함량 또한 1+등급 기준인 20%보다 낮은 18% 미만을 유지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대표 제품인 ‘꿀꺽스틱’을 시식해볼 수 있으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수면 루틴 제품 ‘꿀잠 필로우 미스트’의 향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수면 양말, 안대 등 수면 굿즈와 함께 구성된 머그, 스마트톡 등 다양한 브랜드 굿즈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매장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만화를 그린 듯한 두들 스케치 기법을 활용해 브랜드의 순수하고 유쾌한 세계관을 표현했다. 입구에 설치된 자이언트 플라워와 벌통 오브젝트는 귀엽고 상징적인 비주얼로 고객의 시선을 끌며, 깔끔한 구성 속에서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공간은 단정하면서도 감각적으로 꾸며져 있어, 인근 매장들 사이에서도 독특하고 차별화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현장에서는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꿀꺽스틱’을 비롯해 수면양말, 리유저블백 등으로 구성된 세트를 구매하거나, 단품으로 60,000원 이상 구매 시 브랜드 굿즈가 담긴 가챠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꿀꺽은 단순히 꿀을 파는 브랜드가 아니라, 꿀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런 브랜드의 진심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꿀꺽’ 팝업스토어는 더현대 서울 5층에서 오는 5월 29일까지 운영되며, 일상 속에서 확실한 달콤함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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