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자립준비 청년과 함께한 제7회 ‘꿈 만들기 in 싱가포르’ 성공적 마무리

조성신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robgud@mk.co.kr) 2025. 5. 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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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은 AIA생명,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지난 13~17일 싱가포르에서 '제7회 꿈 만들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은 '꿈 만들기'는 노랑풍선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 '꿈 만들기'에 최종 선발된 18명의 자립 준비 청년들은 인천공항을 출발해 싱가포르에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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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꿈 만들기 in 싱가포르‘에 참가한 자립 청년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노랑풍선]
노랑풍선은 AIA생명,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지난 13~17일 싱가포르에서 ‘제7회 꿈 만들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은 ‘꿈 만들기’는 노랑풍선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과 청년에게 전액 해외여행 경비를 지원해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꿈 만들기’에 최종 선발된 18명의 자립 준비 청년들은 인천공항을 출발해 싱가포르에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이들은 머라이언 공원과 가든스 바이 더 베이, 헨더슨 웨이브 브릿지, 센토사 섬 등 싱가포르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정 3일차에는 자유 일정이 진행돼 참가자들은 4~5명 단위로 조를 나눠 직접 여행 일정을 기획하고, 예산을 설정하며 싱가포르 곳곳을 자율적으로 탐방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행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꿈과 희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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