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 성료…신곡 '사랑은 그런 것' 첫 라이브

윤혜영 기자 2025. 5. 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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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관우의 단독 콘서트 '2025 조관우 MUSIC' 서울 공연이 성료했다.

조관우는 최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조관우 MUSIC_서울'(부제: You are the reason for my life)을 개최했다.

이어 '별' '길' '영원' '나의 옛날 이야기' '하늘 바다 나무 별의 이야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삐리의 계획' '빗물' '님은 먼 곳에' 등의 무대에서 조관우는 어쿠스틱 기타를 직접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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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조관우의 단독 콘서트 ‘2025 조관우 MUSIC’ 서울 공연이 성료했다.

조관우는 최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조관우 MUSIC_서울’(부제: You are the reason for my life)을 개최했다.

그는 음악이라는 재능을 주신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계속 음악을 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그대, 내 인생의 이유’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이어 ‘별’ ‘길’ ‘영원’ ‘나의 옛날 이야기’ ‘하늘 바다 나무 별의 이야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삐리의 계획’ ‘빗물’ ‘님은 먼 곳에’ 등의 무대에서 조관우는 어쿠스틱 기타를 직접 연주했다.

여기에 1부 무대에서는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님은 먼 곳에’에 함께 하며 무대를 빛냈다.

2부의 오프닝은 조관우의 데뷔곡인 ‘늪’으로 열었다.

또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와 협업한 신곡 ‘사랑은 그런 것’ 첫 라이브 무대도 펼쳤다.

계속해서 조관우는 ‘진정 난 몰랐네’ ‘마지막 안식처’, 조관우가 직접 작사, 작곡한 ‘비가 오려나’를 열창한 후 그리운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노래하는 R&B 사운드의 트로트 ‘엄마의 노래’를 불렀다.

가수 태남이는 신곡 ‘남자의 운명’을 부르며, 게스트 무대를 꾸몄다.

‘꽃밭에서’는 팬들과 떼창으로 함께 했으며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한번쯤’, 조관우 작곡의 신나는 댄스곡 ‘악녀’ 등은 팝핀현준과 아웃사이더가 함께 해 열기를 더했다.

앵콜곡 ‘겨울이야기’로 조관우는 150여 분의 무대를 마쳤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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